온보딩에서 «내 일에 맞는 그리드»를 제안하고, 개발 모드를 켠 채로 시작하기
아래 그림은 실제 퍼스널 앱 온보딩 화면(5·6단계)과 설정 창을 그대로 옮겨 그린 것입니다. 안마다 «이 안 고르기»를 누르고, 의견이 있으면 코멘트 칸에 적은 뒤 맨 아래 «컨펌 복사»를 눌러 주세요.
- 결정 1 — 대화 내용으로 그리드 구조(폴더·첫 노트)를 제안하는 칸을 5단계 어디에, 어떤 모양으로 둘지 (A 옆 칸 카드형 / B 다음 화면 트리형)
- 결정 2 — 개발 모드 안내를 온보딩 어느 순간에 보여 줄지 (A 5단계 아래 한 칸 / B 6단계 끝 안내 카드). 두 안 모두 기본값은 켬이고 끌 수 있습니다.
온보딩 5단계 «이렇게 이해했어요» — 대화 내용으로 그리드 구조를 제안하는 칸
지금은 어떤 대화를 해도 같은 기본 틀(00. 홈 · 01. 노트 · 02. 자료 · 일간노트)만 만들어지고, 5단계 오른쪽 «GRID.OS의 제안» 칸은 비어 있습니다. 바꾸면 이 자리에서 업무별 폴더와 첫 노트를 제안하고, 확인한 대로 6단계에서 실제로 만듭니다. 예시 대화: 마케팅 대행과 AI 솔루션 개발을 하는 작은 회사 운영자.
지금 비어 있는 오른쪽 칸을 그대로 씁니다. 업무 영역마다 카드 한 장 — 폴더 이름, 왜 제안했는지, 처음에 들어갈 것.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끝납니다.
5단계를 두 화면으로 나눕니다. 첫 화면에서 이해한 내용을 확인하고(오른쪽 빈 칸은 없앰), «저장하고 다음»을 누르면 만들어질 폴더 모양을 앱 왼쪽 목록과 같은 트리로 크게 보여 줍니다.
온보딩에서 개발 모드를 알리고, 켠 상태로 시작하기
지금 퍼스널 온보딩에는 개발 모드 이야기가 없고, 퍼스널에서는 개발 모드 자체가 꺼져 있습니다. 바꾸면 온보딩에서 쉬운 말 세 줄로 알리고, 켠 상태가 기본값이 됩니다(끄는 선택도 가능). 안내 문구는 두 안이 같고, 보여 주는 순간과 모양이 다릅니다.
5단계 화면 맨 아래에 한 줄짜리 칸으로 넣습니다. 그리드 구조를 확인하는 김에 같이 보고 넘어갑니다. 화면은 늘지 않습니다.
6단계에서 구성이 모두 끝난 직후, 시작 버튼 위에 안내 카드 한 장을 따로 보여 줍니다. 방금 만든 «처음 상태 백업»도 같은 자리에서 알려 줍니다.
구현 메모 — 새 데이터·새 서버 호출이 필요한 곳
시안은 기존 부품(카드 .p · 버튼 .ob-btn · 배지 · 스위치 .set-switch · 입력칸 .sfw-field · 설정의 .dm-box)을 그대로 썼습니다. 아래는 화면만으로는 안 되고 뒤쪽 작업이 필요한 항목입니다.
- 구조 제안 데이터(새 형식) — 지금 온보딩 AI 답의
proposals는 문장 목록입니다. «폴더 이름 · 하위 폴더/첫 노트 · 제안 이유 · 업무 보드 여부»를 담는 구조로 넓혀야 합니다(public/personal-onboarding-contract.js의 parse·profile·prompt). 이름은 길이 상한, 금지 문자, 같은 이름 겹침, 한글 정규화(NFC)를 서버에서 다시 검사. - 제안을 만드는 AI 호출 1회 추가 — 4단계 대화 끝(«다음 단계로») 또는 5단계 진입 때 구조 제안을 요청해야 합니다. 시작 제안서를 만들 때 쓰는 «숨은 대화로 요청하고, 시간 초과 시 1회 재시도» 방식을 그대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. 늦거나 실패하면 «만드는 중 / 제안할 것이 없음» 칸으로 떨어지고 기본 틀로 진행.
- 확정한 구조 저장(서버 호출 변경) — 5단계 «저장하고 다음»의
/api/onboard/personal(op: profile)에 확정 구조(포함 여부·바꾼 이름·기본 틀 선택)를 함께 싣거나 새 op를 추가. 쉬었다 다시 와도 이어지도록 온보딩 상태에 보관. - 6단계에서 실제로 만들기(서버 새 동작) —
/api/onboard/personal/step의 «그리드와 기능 구성» 단계에서 폴더·첫 노트를 만들고, 폴더별 지침과 목차에 반영. 이미 있는 파일은 덮지 않고, 중간 실패 시 만든 것만 회수. 진행 표시의 하위 줄(만들었어요/만드는 중/기다리는 중)을 그리려면 단계 응답에 항목별 상태가 필요합니다. - 업무 보드 한 줄 — 퍼스널 구성은 지금 업무 보드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(
editions/personal.jsonmodules.board=false). 온보딩에서 켜려면 기능 조립 쪽 확인이 먼저입니다. 켤 수 없다면 이 줄은 화면에서 뺍니다(없는 기능은 말하지 않음). - 개발 모드 켜기 — 퍼스널은 지금
capabilities.devMode=false · sourceServing=false이고, 설정의 개발 모드 묶음도 퍼스널에서는 숨김 목록(PERSONAL_EXCLUDED_SECTION_IDS)에 있습니다. 둘 다 풀고, 온보딩에서 기존/api/dev-mode/toggle을 부릅니다. 고칠 수 있는 앱 사본을 준비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6단계 진행 항목으로 넣어야 합니다. - 자동 백업 · 원복(새 배선) — 스위치를 끄면 «고친 내용은 보관만 하고 처음 상태로 실행»한다는 동작도 새로 맞춰야 합니다. «시작할 때 처음 상태 백업»과 «원복» 버튼은 기존 «공식본 적용(내 수정 백업)» · «소스 다시 추출» 동작을 재사용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. 백업 시각·고친 파일 수 표시는
/api/dev-mode/status응답에 값 추가가 필요. 앱 업데이트 때 고친 내용을 지키는 것은 별도 작업. - 커뮤니티 공유 문구 — 퍼스널은 지금 공유 기능이 없습니다(
customShare: none). 세 번째 줄 «커뮤니티에 공유할 수 있어요»는 커뮤니티가 같이 열릴 때만 넣고, 그 전 빌드에서는 이 줄을 빼야 합니다. - 문구 정본 — 새 문구는
personal-onboarding-contract.js의 COPY에 넣습니다. 단계 이름 6개는 두 안 모두 그대로입니다(B안도 5단계 안에서 화면만 둘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