퍼스널 시안 B — 가입·간편 로그인 · 다운로드 문구

2026-09-30 · 고를 것 5개(B1~B5). 권고안이 미리 선택돼 있습니다. 바꿀 곳만 누르고 맨 아래 «컨펌 복사»를 눌러 주세요.

이미 확정된 것 (이 시안의 전제)

Apple 로그인은 나중에 추가합니다(애플 개발자 계정 심사 대기 중). 아래 어느 안을 골라도 자리는 남겨 둡니다.

B1앱 첫 화면 — 어떤 계정으로 시작하게 할까요

왼쪽은 지금 앱, 오른쪽은 제안입니다. 오른쪽 화면은 실제로 눌립니다. 아래에서 A·B·C를 바꾸면 이 보드의 모든 화면이 함께 바뀝니다.

현재앱 소스 그대로 재현 (app.js 퍼스널 가입·로그인 카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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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입: 2단계, 입력 4칸(휴대폰번호·이름·비밀번호 두 번). 판매를 전제로 한 확인 단계가 들어 있습니다.

제안버튼 한 번으로 가입·로그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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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 칩은 시안을 넘겨 보기 위한 것이고 제품에는 없습니다. 화면 안 버튼도 눌립니다. 버튼의 회사 로고는 자리 표시입니다(실제로는 각 회사 공식 로고 파일을 앱에 넣습니다).

B1 선택 — 로그인 방법 구성

권고 B 근거 — 구글만 두면 구글 계정을 잘 안 쓰는 국내 사용자가 이메일 쪽으로 밀리고, 네이버까지 넣으면 고를 것이 4개가 돼 «가장 간편하게»에서 멀어집니다. 네이버는 공개 뒤 요청이 쌓이면 버튼 한 줄만 더하면 됩니다(구조는 같음). 어느 안이든 이메일은 항상 남겨, 세 회사 계정이 없는 사람도 막히지 않습니다.

B2상태별 화면 — 누른 뒤에 무엇이 보이나

데스크톱 앱은 로그인할 때 컴퓨터의 기본 브라우저로 잠깐 넘어갔다가 돌아옵니다. 그 사이와 그 뒤에 보이는 화면을 순서대로 늘어놓았습니다.

B2 선택 — 상태별 화면

확인해 주실 점 — 기기 3대를 이미 쓰는 경우, 시안은 «한 번 눌러 확인한 뒤» 가장 오래 안 쓴 기기를 해제합니다. 묻지 않고 자동 해제한 뒤 안내만 띄우는 방식이 더 좋으면 코멘트로 알려 주세요.

B3이메일로 시작 — 비밀번호 없이 메일의 버튼만 누르기

세 회사 계정을 쓰지 않는 사람을 위한 길입니다. 비밀번호를 만들지 않고, 메일로 받은 버튼을 누르면 앱이 알아서 넘어갑니다.

B3 선택 — 이메일 방식

B4다운로드 페이지 문구 — 지금 바로 바꿀 중립 문구

지금 페이지는 판매를 전제로 쓰여 있고 제목에 버전 숫자가 박혀 있습니다. 무료 공개 전까지 쓸,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은 문구입니다. 색칠된 글자가 바뀌는 곳이고, 흐리게 보이는 부분은 지금과 같습니다.

B4 선택 — 지금 쓸 문구

권고 안 1 근거 — 공개 전 잠깐 쓰는 문구라 바꾸는 범위가 작을수록 안전합니다. 버전은 파일 이름 줄에 이미 자동으로 나옵니다.

B5다운로드 페이지 문구 — 무료 공개 때 쓸 문구

무료, 가입만 하면 사용, 맥·윈도우, 첫 실행 안내를 담았습니다. 색칠된 글자가 바뀌는 곳입니다. 로그인 방법 이름은 B1에서 고른 안을 따라 바뀝니다.

B5 선택 — 무료 공개 때 문구

권고 안 2 근거 — 공개 때는 처음 보는 사람이 옵니다. «받고 · 열고 · 가입» 순서와 첫 실행 경고 안내가 한눈에 이어져야 설치 뒤 막히는 사람이 줄어듭니다.

구현 메모 — 새로 만들어야 하는 것

시안은 지금 앱의 카드·배너·단계 표시 부품을 그대로 썼습니다. 다만 아래는 새 서버 호출이나 새 데이터가 필요합니다.

  1. 간편 로그인 서버 창구(신규) — 지금 서버에는 휴대폰번호+비밀번호 로그인만 있고 스스로 가입하는 창구가 없습니다. «로그인 시작 · 회사에서 돌아옴 · 앱이 결과 받아 가기» 세 가지를 새로 만듭니다. 각 회사가 주는 비밀 열쇠는 앱이 아니라 서버에만 둡니다.
  2. 브라우저 갔다 돌아오기 — Google은 데스크톱 앱에서 앱 안 창이 아니라 컴퓨터의 기본 브라우저를 쓰도록 요구합니다. 브라우저를 여는 호출은 앱에 이미 있습니다(재사용). 돌아오는 방법은 «앱이 몇 초마다 서버에 끝났는지 묻기»(권장, 휴대폰에서 끝내도 됨) 또는 «앱 전용 주소로 되부르기» 중 하나를 구현 때 정합니다. 브라우저에 보이는 «앱으로 돌아가세요» 페이지도 신규입니다.
  3. 회사별 등록·심사 — Google: 동의 화면 등록(이름·이메일만 받으면 비교적 가벼운 확인 — 등록 때 실제 요구 사항 재확인). 카카오: 이메일을 꼭 받으려면 사업자 정보로 비즈 앱 전환 필요. 네이버: 애플리케이션 등록과 공개 전 검수(공식 문서를 직접 열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— 확인 필요). Apple: 개발자 계정 승인 뒤.
  4. 계정의 기준이 바뀜 — 지금은 휴대폰번호가 아이디입니다. 앞으로는 이메일이 기준이 됩니다. 이미 나눠 준 시험 계정을 어떻게 옮길지, Google과 카카오의 이메일이 같으면 한 계정으로 합칠지, 카카오 계정에 이메일이 없는 경우 어떻게 할지 — 세 가지 규칙이 필요합니다. 커뮤니티가 이메일로 같은 사람을 알아보는 구조와 맞춥니다.
  5. 이메일 버튼 방식 — 메일을 보내는 수단, 버튼의 유효 시간(시안의 10분은 예시), 다시 받기 횟수 제한, 다른 기기에서 눌러도 앱이 넘어가게 하는 승인 대기 저장이 새로 필요합니다.
  6. 약관 동의 — 이용약관·개인정보 안내 문서 2종과 그 주소, 동의한 시각·문서 판 기록, 사용 통계(선택) 값과 실제 수집 켬·끔의 연결이 필요합니다. 해외 서버 이용 고지 문구는 법무 확인 대상입니다. 만 14세 확인을 체크 대신 한 줄 문구로 줄일 수 있는지도 같이 확인합니다.
  7. 기기 3대 — 지금 앱과 서버 문구·판정은 2대 기준입니다. 3대로 바꾸고, 기기 교체 호출이 휴대폰번호+비밀번호를 요구하는 부분을 새 로그인 방식에 맞게 바꿉니다.
  8. 없어지는 화면과 남는 것 — 번호 확인, 번호로 찾기, 비밀번호 새로 정하기 화면은 빠집니다. «AI 점검 보기»와 문의는 남깁니다. 잠금 상태에서 허용하는 호출 목록(앱·서버·시험 여러 곳에 같은 목록)에 새 창구를 함께 넣어야 버튼이 멈추지 않습니다.
  9. 버튼 표기 규정 — Google: 문구 «Google로 계속하기», 밝은 화면 흰 바탕·회색 테두리 / 어두운 화면 검은 바탕, 공식 G 로고는 색·크기 변형 금지. 카카오: 노란 바탕 #FEE500·검은 말풍선·문구 «카카오 로그인». 네이버: 초록 #03C75A. 카카오 규정의 모서리 곡률과 앱 곡률(9px) 차이는 등록 때 확인합니다.
  10. 다운로드 페이지 — 문구만 바꾸면 되고 새 서버 호출이 없습니다. 버전·날짜는 이미 있는 배포 정보 파일에서 읽습니다. 브라우저 탭 제목도 같이 바꿉니다.

참고한 공식 문서: Google 로그인 버튼 표기 규정 · Google 데스크톱 앱 로그인 방식 · 카카오 로그인 디자인 가이드 · 카카오 필수 동의 설정 안내